내과
소화기 내시경 클리닉
위내시경검사를 받고 나서 검진 의사에게 상담을 받다보면, ‘만성 위축성 위염’이나 ‘장상파화생’이 있다거나 위암 위험이
높으니까 6개월 또는 1년 후 다시 위내시경 검사를 권유 받을 때가 있습니다.
환자 입장에서는 이 질병이 무엇인지 이해가 어렵고 이 검사를 또 받아야 하나 하고 의구심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.
하지만 위 점막의 변형이 있어서 위암 발생 위험이 높은 경우라면, 의사로서 6개월 또는 1년 간격으로 위내시경검사를 권유하는 것이 정상입니다.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는 속담처럼 조금만 건강관리에 노력한다면 위험한 질병을 조기에 예방ㆍ치료 할 수 있습니다.